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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수홍, '미우새' 팀과 '클럽 성지' 스페인 이비자行


박수홍의 소박한 꿈이 실현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3일 일간스포츠에 "박수홍을 포함한 SBS '미운우리새끼' 팀이 이달 말 스페인으로 향한다. 이 곳서 일주일여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지난해부터 스페인에 가겠다고 선언했다. 그 이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럽 성지인 이비자를 가기 위함이다. 이비자는 '클럽의 메카' 또는 '환락의 섬'이라고 불린다. 밤이 되면 사람들이 클럽을 찾아 떠돌고 온갖 파티로 떠들썩한 곳이다. 이비자를 시작으로 전 세계 페스티벌을 도는게 꿈이라고 말했던 만큼 이번 스페인행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다.

지난해 8월 첫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가 해외서 촬영하는 건 처음이다. 박수홍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클럽 마니아임이 밝혀졌고 그 일환으로 함께 떠난다. 4월 말 출국 일정이며 5월 초 들어온다.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돼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아직도 철부지 같은 자식과 늘 자식 걱정인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웃음, 뭉클한 감동을 전달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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