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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목교역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 설치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8일 오목교 역사내 도서 대출 반납이 가능한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지하2층 개찰구 앞(지하2층 8번출구 방면)에 위치한 스마트도서관은 신간도서 400여권을 탑재한 무인자동화 도서관이다.



양천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1인당 2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다. 휴일은 없다.



양천구는 31일 오후 5시 오목교역에서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 개관 제막식 후 운영을 시작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신속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과 바쁜 직장인들이 책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양천 25시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친독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목교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daer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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