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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선 압승 안철수 "문재인 꺾고 정권교체하라는 요구"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중앙DB]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중앙DB]

  
 국민의당 대선 후보를 결정짓는 첫 경선에서 압승을 거둔 안철수 전 대표가 25일 "문재인 전 대표를 꺾고 국민의당 중심의 정권교체를 하라는 요구"라는 소감을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광주·전남·제주 권역에서 치러진 첫 순회경선 결과 발표 후 서면으로 입장문을 내고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보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당 첫 경선이 뜨거운 열기 속에 공정하게 치러졌다"며 "국민의당이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겨달라는 광주·전남·제주 시민들의 뜨거운 의지를 확인했다"고 했다.
 
안 전 대표는 "짧은 시간에 정당 사상 처음 도입한 현장투표를 잘 준비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일 전북에서도 많은 참여로 이 열기를 이어갔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 전 대표는 유효 투표 6만 2176표 중 3만 7735표를 얻어 60.69%의 지지를 받으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손학규 후보는 1만4246표(22.91%), 박주선 후보는 1만195표(16.4%)를 얻었다. 국민의당 현장 투표에는 총 6만2389명이 참석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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