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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반쪽 충청권 토론' 논란에 26일 대전·충남 추가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경선 주자 충청권 토론회를 한 차례 더 열기로 했다.
25일 충북MBC에서 열린 충청권 토론회가 대전·충남 지역에 송출되지 않아서다.
3월 6일 오마이TV 주최로 열린 토론회. 이재명 성남시장은 노란 리본을, 최성 고양시장은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배지를 달고 있다. [방송 캡처]

3월 6일 오마이TV 주최로 열린 토론회. 이재명 성남시장은 노란 리본을, 최성 고양시장은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배지를 달고 있다. [방송 캡처]

민주당은 문재인 전 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의 경선 토론을 26일 대전MBC 사옥에서 가질 예정이다.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충청권 토론회 방송이 대전과 충남지역에는 중계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안 지사를 비롯한 후보들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대전·충남지역을 대상으로 한 추가 토론을 요구했다.
이런 요구에 대해 문 전 대표 측 권혁기 부대변인은 지난 24일 논평에서 “대전·충남지역만 별도의 토론회를 하는 것은 다른 권역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가 후보들 반발이 계속되자 문 전 대표는 충북 토론회에서 당 선관위의 결정을 수용하겠다고 한걸음 물러섰다.
유길용 기자 yu.gil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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