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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샤이니 민호, 축의금 너무 많이해서 놀랐다"

조우종-정다은

조우종-정다은

정다은(34) 아나운서가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축의금을 너무 많이 해 놀랐다고 밝혔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5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결혼 뒷이야기에 대해 공개했다.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당일날 많이 긴장했던 것 같다. 누가 왔는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 나중에 사진 다 찍고 못 오셔서 아쉽다고 문자를 보냈다. 그런 사례가 많이 있었다.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회상했다.
 
축의금에 대한 질문에도 “신랑 쪽 하객이었는데 샤이니 민호씨가 조우종씨 절친도 아니었는데 축의금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액수를 넣었더라. 잘못 넣었나 싶기도 했다. 너무 특이했다.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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