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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마침내 자리 잡다…반잠수선 선적 위치 조정완료

재킹 바지선 두대에 묶여 인양중인 세월호가 24일 밤 진도 앞바다에서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되고 있다. [사진 KBS 캡처]

재킹 바지선 두대에 묶여 인양중인 세월호가 24일 밤 진도 앞바다에서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되고 있다.[사진 KBS 캡처]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거치되기 위한 정확한 위치를 잡았다. 세월호 인양 작업 중대 고비를 넘겨 이르면 이달 말에도 목포 신항행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25일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전 0시 세월호가 ‘화이트 마린’ 중앙 지점에 자리를 잡았다고 밝혔다. 이후 반잠수선이 수면 가까이 올라오면서 세월호를 데크로 받치게 되면 거치가 최종 성공한다.

 앞으로 반잠수식 선박에 고정하고, 3일간 배수 작업이 끝나면 목포 신항으로 이동하게 된다. 사전 작업이 빠르게 마무리 되면 이달 말에도 세월호가 육지에 오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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