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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로 떠난 'NCT LIFE', 25일 첫방송


NCT(엔시티)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NCT LIFE’ 여섯 번째 시즌 ‘치앙마이’  편이 25일 베일을 벗는다.

24일 SM은 "치앙마이 편은 NCT 멤버 텐, 태용, 재현, 도영, 쟈니가 출연한다. 지난해 4월 방콕 편 이후 1년 만에 태국을 다시 찾은 멤버들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방송은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네이버 TV 및 V앱 NCT 채널, YOUKU 등을 통해 한중 동시 공개된다.  추후 태국 1위 콘텐츠 스트리밍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LINE TV’에서도 오픈된다. 

1회에서는 태국으로 출국 전 설렘과 기대에 찬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셀프 카메라 영상이 공개된다. 또 치앙마이에 도착한 멤버들이 숙소에서 원하는 방 선택권을 얻기 위해 펼치는 왁자지껄 물병 세우기 게임 현장도 확인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어지는 2회에서는 간식을 놓고 ‘태국 게임 3종 경기’ 코코넛 신발 신고 달리기, 바나나 잎 말 타기,  코끼리 코 돌고 신발 받기 등 엉뚱하고 코믹한 게임이 펼쳐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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