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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보다 중국 더 싫어"…기사 접한 일본 네티즌 반응

[야후재팬 홈페이지 캡처]

[야후재팬 홈페이지 캡처]

중국에 대한 한국인의 호감도가 일본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난 한 연구기관의 최근 조사가 일본에서 화제다.
 
APF 통신은 한국 아산정책연구원(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이 지난 6~8일 실시해 19일 발표한 연구 조사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월 4.31(0~10 범위)이었던 대 중국 호감도는 이달 초 3.21점까지 떨어졌다. 이는 같은 3월 조사에서 3.33점을 기록한 대 일본 호감도보다 낮은 것이다. 일본은 작년 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실시한 연구원의 정기 조사에서 북한을 제외하고는 가장 낮은 호감도를 기록해왔다. 


이 기사를 접한 일본인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뉴스에 달린 일본 네티즌의 댓글 [사진 야후재팬 홈페이지 캡처]

해당 뉴스에 달린 일본 네티즌의 댓글 [사진 야후재팬 홈페이지 캡처]

23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댓글(6만7816개)은 'wat*****'의 "결과가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였다. "1등이 좋다"는 내용이 5만7530개의 지지로 그 뒤를 이었으며, "재역전을 희망한다"는 댓글은 4만5699개의 공감을 받았다.
 


일본 네티즌은 "중국에 패했다니 분하다" "전혀 기쁘지 않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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