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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새벽 4시께 선체 수면 위 부양 전망"

해양수산부가 22일, 세월호 선체 인양 작업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22일 23시 10분 기준, 선체는 해저면 높이 약 9m까지 부양됐고, 수면 위까지 약 13m가 남았다고 밝혔다.
 
인양 중인 선체는 현재 시간당 3m 안팎의 속도로 들어올려지고 있다. 해수부는 이같은 작업 속도라면 선체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약 4시간 반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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