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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으로 장관 표창받은 영양사의 근황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정성 가득한 급식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던 영양사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학생들에게 정성이 담긴 급식 메뉴를 제공해 화제를 모았던 김민지(28) 파주 세경고등학교 영양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눈길을 끌었다.
 
김 영양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급식 사진들은 군침을 자아낼 만큼 다양한 메뉴를 자랑했다. 학생들에 대한 김 영양사의 애정과 정성이 느껴졌다.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학생들에게 사탕을 올린 허니 브레드를 후식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지 영양사 인스타그램]

 
앞서 김 영양사는 탄두리 치킨과 폭립 치즈 퐁듀, 돈코츠 라면(돼지고기를 넣은 일본식 라면) 등 학교급식에서 보기 힘든 메뉴들을 내놓아 온라인상 큰 화제를 낳았다. 
 
그는 같은 해 12월 교육부로부터 학생건강증진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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