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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포털사이트 첫 화면에 ‘박 전 대통령 영장 청구 가까워져’

[사진 일본 포털사이트 캡처]

[사진 일본 포털사이트 캡처]

 
일본 대형 포털사이트 첫 화면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차지했다. 일본 언론은 “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가 가까워져”라는 제목으로 한국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22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한국 언론을 인용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할 때 체포가 불가피하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말에 구속 영장을 청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을 장식했다.
 
 해당 기사는 한국 검찰이 박 전 대통령과 그의 친구 최순실씨가 재단 설립을 할 때 재벌에 자금을 대도록 강요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네티즌들도 500여개 댓글을 달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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