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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예정대로 진행되면 다음달 4~5일 목포 도착"

22일 오후 8시 50분, 세월호 선체 인양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작업이 예정대로 이뤄지면 다음달 4일이나 5일께 목포신항에 세월호 선체가 도착할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이 22일 진도군청 브리핑실에서 간략한 질의응답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이 22일 진도군청 브리핑실에서 간략한 질의응답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인양 착수 이후 진도 팽목항을 찾은 김 장관은 "23일까지 기상여건이 괜찮다"며 "조건이 완벽히 갖춰지면 5~6시간 안에 선체를 끌어올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선체 부상 과정에서 균형화 작업이 중요한 만큼 "인양까지 14~15시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선체 부상 과정에서 특정 방향으로 하중이 쏠리게 되면 각 인양줄의 장력이 달라져 이를 보정하기 위한 작업에 추가로 시간이 소요된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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