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쯤 되면 글로벌 현상…영국서도 3살 꼬마 인형뽑기 기계 안으로 들어가

[사진 페이스북 캡처]

[사진 페이스북 캡처]

 
인형뽑기 열풍은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영국에서 3살난 꼬마가 공룡 인형뽑기 안에 들어갔다가 구조된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3살 난 제이미 브라큰 머피는 공룡 인형이 뽑히지 않지 기계속으로 들어갔다. 아버지 데미안 머피는 아들을 잽싸게 막으려고 했지만 소용 없었다. 데미안은 “6초 만에 벌어진 일이라 손을 쓸 수 없었다”고 말했다.
 
 결국 소방관이 출동한 뒤에야 제이미는 기계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소피 데비스라는 이름의 다른 네티즌은 데미안의 사연에 “내 아들도 이번 주말에 들어갔어요”라며 유사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사진 페이스북 캡처]

 
국내에서도 인형뽑기 방이 늘어나면서 청소년들이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빠져 나오지 못해 소방관에 도움을 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