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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물때 낀 모습도 그대로…밝지 않은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지드래곤이 오랜 침묵 끝에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올렸다. 배경은 어둡고 창문에 흐른 물때도 그대로 남겨뒀다.
 
 지드래곤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이 흐르는 별장에 뒷 배경을 사진으로 남겼다. 카메라에 비친 창문에는 하얀 물때가 그대로 남아 있다. 메시지는 없었다. 이날 오전에는 “나를 편하게 해줄 곳에 숨고 싶다(I want to hide in a place that makes me comfortable)”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딘가를 쓸쓸하게 바라보고 있는 한 사람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올린 건 일주일 만이다. 그동안 지드래곤은 설리와 열애설을 겪었다. “솔로 앨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라는 지드래곤 측 해명도 이례적으로 나왔다. 
 
 지드래곤이 올린 사진에 팬들은 “잘 쉬세요” “무슨일...ㅠㅠㅠㅠ힘내란 말밖에 못해서 미안해요...”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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