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작사·작곡 다 되는 프리스틴 성연, 골든탬버린 방청객으로도?

[사진 Mnet 캡처]

[사진 Mnet 캡처]

 
걸그룹 프리스틴이 22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진아트센터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프리스틴(HI! PRISTI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한 가운데 멤버 성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타이틀곡 ‘위우’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성연은 “저희 매력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다. 저희 회사가 앨범 참여에 좋은 환경이다”고 말했다.

성연은 또 “세븐틴 우지 선배와 비교되는 것에 감사하다. 세븐틴 선배들과 많이 얘기는 못 나눴지만 연습실에 오고가며 마주칠 때마다 잘해보라고 응원을 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성연이 올해 초 Mnet 프로그램 ‘골든 탬버린’에 방청객으로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걸그룹 프리스틴 [사진 CJ E&M]

걸그룹 프리스틴 [사진 CJ E&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