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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안희정, 文에 '질린다' 표현…오죽했으면 글 올렸겠나"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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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안희정 후보 캠프에서 의원멘토단장을 맡은 박영선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와 문재인 캠프의 태도를 질린다고 표현한 안 후보에 대해 "오죽했으면 글을 올렸겠냐"고 두둔했다.


박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지난 2015년 10월 '누가 지도자인가' 서울 북콘서트에서 참석한 안 지사의 영상과 함께 "정의라는 이름을 가지고도 꽃으로라도 때리지 마라"고 했다.
 
그는 "안 지사가 북콘서트 당시 했던 말"이라며 "꽃으로라도 때리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결심했던 안 지사가 '질린다'는 표현을 써 가면서까지 오죽했으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겠나 생각해본다"고 밝혔다.
 
[사진 박영선 의원 페이스북]

[사진 박영선 의원 페이스북]

 
앞서 안 지사는 이날 오전 2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 전 대표와 캠프의 태도는 타인을 얼마나 질겁하게 만들고, 정떨어지게 하는지 아는가. 사람을 질리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성공해왔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러나 그런 태도로는 집권세력이 될 수 없고, 정권교체도, 성공적인 국정운영도 불가능하다"고 문 전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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