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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인 증명에도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이라고 회자되는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자연미인을 입증했음에도 자꾸 성형의혹을 받는 연예인이 있다.
 
중화권 대표 미녀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2015년 10월 자신이 받아 온 오랜 성형 의혹을 종식시키기 위해 법원이 지정해준 의료기관을 찾았다.
 
그녀는 법원과 변호사로부터 자연 미인 검증을 받아 보라는 제안을 받아들여 민낯으로 병원을 방문해 성형을 하지 않았음을 진단 받았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그녀는 언론을 통해 성형이 아닌 치아 교정만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젤라 베이비로 주장되는 과거 사진들이 쏟아지면서 그녀는 여전히 성형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습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안젤라 베이비라고 주장되는 사진들 중 상당수가 조작된 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그녀는 앞서 이러한 논란을 종식시키려는 듯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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