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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한 명만 유독 차별하며 막말하는 아이돌

[사진 신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신혜성 인스타그램]

신화 신혜성이 멤버들에게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혜성의 별명이 프로차별러인 이유’라며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에는 신혜성이 각각 앤디, 전진, 에릭에게 남긴 댓글이 담겨 있다.
 
신혜성은 앤디에게는 ‘앵두’라는 애칭을 사용하며 “혹시 모르는 거 있거나 그러면 연락해~”라고 다정하게 말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또 그는 전진에게 ‘아기새’라는 애칭을 쓰고 자신을 ‘어미새’라고 부르는 등 애정이 듬뿍 담긴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그런데 에릭에게 남긴 댓글을 보면 이전 댓글과 확연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
 
신혜성은 “너도 내 댓글 보기 힘들지? 멍충아” “뭐하냐 멍충아. 수원갈비집이 왜 갑자기” “피지마!!! 멍충아” 등 댓글마다 ‘멍충이’라고 남기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신혜성은 1979년생으로 에릭과는 동갑이고 앤디와 전진보다는 형인데 동생들에게는 다정다감한 반면 동갑인 에릭에게는 툴툴 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에릭한테만 멍충이라니ㅋㅋㅋ” “볼 때마다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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