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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프로'만 세 번 출연 … 5년만에 데뷔한 여자 아이돌

화려한 오디션 경력을 자랑하는 여자 아이돌이 밝혀져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세 번의 엠넷 서바이벌을 거쳐 드디어 오늘 데뷔하는 아이돌'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주인공은 플레디스 소속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의 멤버 은우다.


 
[사진 Mnet]

[사진 Mnet]

[사진 Mnet]

[사진 Mnet]

 
은우는 2012년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했다. 당시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슈퍼 위크에 진출하며 심사위원으로부터 "어린 참가자 중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극찬을 받기도 했다.
 
 
[사진 Mnet]

[사진 Mnet]

[사진 Mnet]

[사진 Mnet]

 
이어 2013년에는 Mnet '보이스 키즈 코리아'에 출연해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브라운 시티'를 부르며 모든 심사위원의 합격을 받았다.
 
 
[사진 Mnet]

[사진 Mnet]

 
어린 시절 두 차례의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은우는 마지막으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다시 만난 세계',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많은 팬을 확보했고, 지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하던 은우는 최종 순위 21위를 기록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Mnet에서만 서바이벌프로그램을 세 번 출연한 은우는 지난 21일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화려하게 데뷔에 성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 번만 해도 힘든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세 번씩이나 하다니" "정신력이 정말 강한가 보다"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프리스틴은 지난 21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HI! PRISTI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위 우(WEE WOO)'를 통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낸 프리스틴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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