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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로 ‘개판’이 된 전국노래자랑

[사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사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진도편에 등장한 춤추는 진돗개가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개판이 된 전국노래자랑’이라며 지난해 4월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진도편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진도개공연단’이 출연해 노래 ‘우연히’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사람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진돗개들은 두발로 선 상태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사진 KBS 1TV '전국노래자랑']

 
특히 춤추는 진돗개들은 화려한 무대 의상까지 갖춰 입으며 귀여운 모습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진짜 개판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발로 선 자세가 개의 허리에 무리는 가지 않을까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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