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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대표들이 전한 박근혜 탄핵 각국 반응

[사진 JTBC]

[사진 JTBC]

'비정상회담'의 출연자들이 지난 10일 이뤄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과 관련해 각국의 반응을 전했다.


지난 20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 MC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에 대한 각국의 반응을 물었다.
 
[사진 JTBC]

[사진 JTBC]

 
이에 일본 대표 오오기는 "신문 1면에 보도됐다. TV에는 '파면한다'라는 헌법재판소의 선고 장면이 계속 나왔다"며 "일본은 시위를 안 해서 시위로 이렇게(대통령이 파면) 된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라고 전했다. 또 "이제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말했다.
 
[사진 JTBC]

[사진 JTBC]

 
미국 대표 크리스는 "'파크 아웃(Park Out)'이라고 보도됐다"고 말하며 "동생이 얼마 전 한국에 놀러 왔는데 집회를 인상 깊게 봤다. 동생이 '안티 트럼프'인데, 한국과 비슷하게 다 모여서 집회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라고 전했다.
 
 
[사진 JTBC]

[사진 JTBC]

파키스탄 대표 자히드는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을 롤모델로 삼자는 얘기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파키스탄 총리도 재판에 회부됐지만 1년 가까이 계속 싸우고 있다"며 "돈세탁 등의 비리가 밝혀졌음에도 총리가 탄핵을 막고 있다"며 파키스탄의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는 의원내각제라 별 반응이 없다"며 "지지율이 50% 이하로 떨어지면 총리가 알아서 사표를 낸다"고 전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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