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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신하균-김고은, 열애 8개월 끝에 결별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열애 끝에 결별했다. 
전소윤studio706(왼)-박종근(오른)

전소윤studio706(왼)-박종근(오른)

 
신하균과 김고은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무려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6년 6월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이별을 했다는 두 사람은, 연인에서 선후배로 돌아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신하균은 현재 '7호실'(2017, 이용승 감독)과 '악녀'(2017, 정병길 감독)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고은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 출연 이후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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