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뒤태 깡패'라는 아이유의 여리여리한 실물 몸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ID IUmushimushi Annion) / 영상 제목 150711 IU (아이유) Singing Good Day at Manager's Wedding (Full Version)]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IDIUmushimushi Annion) / 영상 제목150711 IU (아이유) Singing Good Day at Manager's Wedding (Full Version)]

가수 아이유(23)의 여리여리한 실물 몸매가 화제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실물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이는 지난 2015년 아이유가 매니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을 때를 담은 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당시 아이유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아이유는 자신의 히트곡 '좋은 날'을 흥겹게 불렀다. 간주 부분에서는 매니저 이름을 외치기도 했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특히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의 하얗고 마른 뒤태에 놀라워했다. 한 네티즌은 "뼈대 자체가 얇다"고 신기해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진짜 말랐다"고 했다.
 
한편 아이유는 정규 4집 발매일을 4월 21일로 전격 확정하고 컴백을 공식화했다. 소속사 로엔-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4월 21일 네 번째 정규 음반을 발표하고 음악 팬과 재회한다"며 17일 이 같이 밝혔다. 소속사는 또 "정규 4집 발매일에 앞서 오는 3월24일, 4월7일 두 차례에 걸쳐 선공개 곡 발표가 이뤄진다"며 관련 일정도 함께 공개했다. 아이유의 이번 컴백은 미니 4집 '챗셔' 이후 약 1년 6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