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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투자 펀드 탄생…4년간 600억원 투자


한국영화 전문 투자 펀드가 나왔다. 우리은행은 벤처캐피탈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함께 시중은행 최초로 한국영화 전문투자 펀드인 ‘우리은행-컴퍼니케이 한국영화투자펀드’를 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120억원 규모, 4년간 600억원 투자



펀드의 규모는 연간 약 120억 원으로, 4년간 투자가 지속된다.  투자 대상은 국내 대형 투자·배급사인 CJ E&M, 쇼박스, NEW가 배급하는 한국영화다. 향후 4년간 약 100편의 한국영화에 총 600억 원이 투자되는 셈이다.
 
주요 투자자로 나서는 우리은행은 30억 원을 출자하며, CJ E&M, 쇼박스, NEW도 출자에 참여한다.  
 
백종현 기자 jam197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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