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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오늘 미사일 쏜 듯…종류 不명확, 실패했다는 정보 있어”

북한군이 지난 6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서 스커드 ER 미사일 4발을 발사하고 있다. [사진 노동신문]

북한군이 지난 6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서 스커드 ER 미사일 4발을 발사하고 있다. [사진 노동신문]

북한이 22일 오전 동해안 인근 원산 부근에서 미사일 몇 발을 발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교도통신이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북한이 쏜 미사일은 실패했다는 정보가 있으며, 미사일 종류 등은 불명확한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관리들은 북한이 앞으로 며칠 내에 또 미사일을 발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대가 위치를 이동했으며 동해안 도시 원산에 VIP 좌석 시설을 하고 있는 것도 관찰되었다고 말했다.


이 정보를 공개할 권한이 없다며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인공위성, 무인기를 비롯한 각종 항공기 등을 이용해 북한의 움직임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미 국방부 관리들은 앞으로 발사될 미사일의 종류가 어떤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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