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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영화판 '파워레인져스', 동성애 캐릭터가 주인공

4월 20일 개봉을 앞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딘 이스라엘리트 감독)에서 성소수자 캐릭터가 주연을 맡는다. 주인공 옐로우 레인저(배키 지)가 바로 레즈비언인 것. 연출을 맡은 딘 이스라엘리트 감독은 "옐로우 레인저는 그녀가 정말 누구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옐로우 레인저는 아직 정체성에 대해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그 고민이 영화를 이끌어가게 될 것"라며 옐로우 레인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AP, 옐로우 레인저=가운데 소녀

사진=AP, 옐로우 레인저=가운데 소녀

 
최근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3월23일 개봉, 빌 콘돈 감독)에서도 동성애 캐릭터 르푸(조시 게드)가 등장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미녀와 야수'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매겼고, 말레이시아는 동성애 장면을 잘라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디즈니는 그 장면을 자르지 않고 말레이시아 개봉일을 미룬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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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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