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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전부 부모님 드리고 용돈 받아 쓰는 ‘도깨비’ 출연 배우

[사진출처 bnt]

[사진출처 bnt]

‘도깨비’의 처녀귀신으로 열연을 펼쳤던 배우 박경혜가 생애 첫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tvN '도깨비‘에서 ’처녀 귀신‘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던 박경혜는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출처 bnt]

[사진출처 bnt]

 
이날 진행 된 인터뷰에서 박경혜는 수입의 전부를 부모님께 드리고 용돈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녀는 고등학교 때 이미 연예계를 데뷔했지만 성인이 된 후 스스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박경혜는 “대학생 때 창작 작품을 만들 때 무대, 의상 등을 모두 학생들 사비로 마련했다”며 “부모님이 용돈을 주셨지만 하고 싶어서 하는 일에 드는 돈은 스스로 벌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bnt]

[사진출처 bnt]

 
박경혜는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꿈의 제인’에서는 무서운 역할을 맡아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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