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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를 통과한 게 믿기지 않는 걸그룹 안무

[사진 Mnet]

[사진 Mnet]

걸그룹 BP라니아의 선정적인 안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BP라니아는 신곡 'Make Me Ah'의 무대를 공개했다.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15세 이상 관람가다. 즉 방송에 적합하려면 15세 이상 관람가 심의를 통과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진 Mnet]

[사진 Mnet]

라니아는 펑퍼짐한 블라우스에 핫팬츠와 니삭스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무대 초반부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
[사진 Mnet]

[사진 Mnet]

 
그러나 가장 후렴구의 선정적인 안무가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블라우스를 들어 올리며 얼굴을 가리는 포즈를 하면서 상체의 속살이 노출됐다. 웬만한 속바지보다 짧은 바지를 입은 채로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앉는 춤은 19금 수위에 가깝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춤이 심의에 통과된 것이 맞냐" "본인들은 하고 싶어서 하는 걸까" "청소년이 보는 프로그램에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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