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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지하철 광고 왜 해?"…생각 바꿔준 한 아이돌의 '센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아이돌 팬들은 지하철역 광고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생일 등을 축하하고는 한다. 이 문화를 두고 "'왜 할까' 생각했었지만 그런 생각 한 내가 너무 부끄럽다"고 말한 한 네티즌의 글이 화제다.


21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생일 축하광고는 왜 할까. 어차피 걔네는 대중교통 이용 안 할 거고 관심 없을 텐데 그 돈으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서포트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런 내가 너무 부끄럽다"며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광고판 등을 오가며 좋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산들은 영상에서 흰색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녔다. 산들은 광고 속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기도 하고, 엄지를 추켜들기도 하며, 계속 쳐다보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산돌 팬도 아니었는데 이걸 보고 감동받았다" "팬들 진짜 좋았겠다" "다 찾기도 힘들었을 텐데 센스 있다"라고 말하며 산들을 칭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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