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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방송보다 '볼살 실종'돼 나타난 걸그룹 멤버

2016년 방송에 출연한 성연과 3월 21일 공개된 데뷔곡 뮤직비디오에서의 성연 [사진 JTBC, '위 우' 뮤직비디오 캡처]

2016년 방송에 출연한 성연과 3월 21일 공개된 데뷔곡 뮤직비디오에서의 성연 [사진 JTBC, '위 우' 뮤직비디오 캡처]

걸그룹 프리스틴이 21일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을 발표하며 화려한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멤버 성연(17)의 놀라운 외모 변화가 눈길을 끈다.
 
[사진 JTBC]

[사진 JTBC]

성연은 2016년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 플레디스 걸스(프리스틴 데뷔 전 그룹명) 대표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다소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위 우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 위 우 뮤직비디오 캡처]

 
21일 공개된 데뷔곡 '위 우(WEE WOO)' 뮤직비디오에서 성연은 볼살이 실종된 모습이었다. 그는 볼이 훤히 드러난 양 갈래 머리에서도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프리스틴은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이다. 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 총 10명의 멤버 중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경, 시연 등 7명이 Mnet의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주목받으면서 신인임에도 인지도가 낮지 않은 덕분이다. 프리스틴의 음악방송 첫 무대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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