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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심진화, 다이어트 비결 공개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심진화(36)가 16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탄수화물을 알아야 내 몸이 산다’ 편을 통해 흔히 다이어트의 적으로 알고 있는 탄수화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좋은 탄수화물 고르는 법부터 나쁜 탄수화물 태우는 법, 제대로만 먹으면 성인병은 물론 암까지 막을 수 있다는 탄수화물의 제대로 된 섭취법과 함께 ‘반전의 탄수화물 다이어트'에 대해 소개했다,
 
또 방송에선 2주 동안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를 통해 지방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탄수화물 식단이 공개됐고, 심진화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접한 뒤 연이어 분통을 터뜨려 웃음을 안겼다.  
 
심진화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국물을 끊어야 한다는 점이었는데, 식단을 보니 국이 모두 포함돼 있다. 배신감이 든다"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국물류는 나트륨 섭취량을 과다하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탄수화물 다이어트’ 식단에 국물이 포함된 이유는 무엇일까.
 
또 심진화는 음식의 당 지수(GI)를 측정하는 실험에서 식빵과 카스테라 중 어느 것이 당 지수가 높은지 그 결과가 공개되자 다시 한번 허탈함을 표출했다. 흔히 식빵보다는 카스테라가 단 맛이 많이 나기 때문에 당 지수가 높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식빵의 당 지수가 높다고 밝혀졌기 때문이다.
 
심진화는 “다이어트 할 때, 일부러 카스테라나 케이크류는 피하고 식빵으로 대체했었다. 그런데 내가 뭘 한 건지 싶다”며 황당해했고, 이에 운동처방사 김선우는 “당 지수는 밀가루 함유량과 관련이 있다”면서 “카스테라에는 유제품이, 식빵에는 밀가루가 많이 포함돼 있어 식빵이 당 지수가 높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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