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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국내 최초 팀그린피 도입··· 회원권 하나로 전국서 즐긴다

휘닉스컨트리클럽
휘닉스컨트리클럽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명품 골프장으로 골프 전문매체에서 뽑은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사진 휘닉스컨트리클럽]

휘닉스컨트리클럽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명품 골프장으로 골프 전문매체에서 뽑은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사진 휘닉스컨트리클럽]

골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봄이 왔다. 라운딩의 계절인 봄을 맞아 골프 매니어들을 위해 각 골프장에서는 필드 단장이 한창이다.

휘닉스컨트리클럽은 골프 매니어라면 누구나 라운딩해보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골프의 제왕이라고도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골프 선수인 ‘잭 니클라우스’가 코스를 설계한 명품 골프장으로 이름나 있다. 코스는 18홀 파72 구조로 이뤄졌다. 골프 전문매체에서 뽑은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돼 14년 동안 ‘최고 수준의 골프장’이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시설과 환경을 자랑한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자리 잡은 휘닉스컨트리클럽은 서울의 관악산 높이(629m)보다 높은 해발 700m에 코스가 자리 잡고 있어 보다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휘닉스컨트리클럽 회원권은 골퍼들이 보다 편안한 라운딩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월 2회에서 최대 4회까지 무기명 회원들만 라운딩이 가능하도록 위임이 가능하다. 특히 국내 골프장 최초로 팀그린피 제도를 도입해 4인 모두 정회원 대우의 저렴한 가격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휘닉스평창과 휘닉스제주 로얄형 객실을 연 10박의 숙박이 가능해 라운딩 후 휴식 시간을 갖기에도 좋은 조건을 갖췄다.

이 밖에도 회원이 받을 수 있는 혜택 범위가 전국적으로 더 넓어지고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회원권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 골프장은 여주 블루헤런GC,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 춘천 엘리시안 강촌CC, 제주지역 사이프러스CC, 우리들CC, 해비치CC, 세인트포CC 등이다. 휘닉스컨트리클럽 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phoenixhnr.co.kr)나 전화(02-554-060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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