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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스마트폰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에 효과

닥터제로 ‘누리아이5800’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안구건조증 치료기 ‘누리아이5800’ [사진 닥터제로]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안구건조증 치료기 ‘누리아이5800’ [사진 닥터제로]

안구건조증은 우리나라 성인의 75%가 갖고 있는 질병 중 하나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크게 늘면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안구건조증 환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한 벤처기업에서 15년의 연구 끝에 안구건조증 치료기 ‘누리아이5800’을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정식 의료기 허가를 받았다. ‘누리아이5800’은 정부가 지정한 임상기관인 두 개의 대학병원 안과로 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누리아이5800은 지난 2015년에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안구건조증 치료기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문의 1644-9566.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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