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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우리집 전담배송원이라 더 안심할 수 있어요"··· 모바일 알림 서비스도

GS샵은 변화하는 배송 환경에 맞춰 특정 지역을 전담해 GS샵 택배만을 배달하는 ‘전담배송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GS샵]

GS샵은 변화하는 배송 환경에 맞춰 특정 지역을 전담해 GS샵 택배만을 배달하는 ‘전담배송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GS샵]

GS샵은 변화하는 배송 환경에 맞춰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S샵 ‘전담배송원’이 대표적이다.

전담배송원은 특정 지역을 전담해 GS샵 택배만을 배달하는 배송원이다. 이에 GS샵 고객은 항상 같은 전담배송원을 통해 개인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GS샵 관계자는 “GS샵 상품을 주문한 고객은 늘 보던 택배기사라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택배 기사를 맞을 수 있으며 부재 시 택배의 보관 위치 등도 한번 지정해 놓으면 계속 이용할 수 있다”면서 “각자의 필요에 맞게 상품을 배송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GS샵은 편의점·도서관·지하철 등 접근이 편한 여러 곳에서 상품을 직접 수령할 수 있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편의점 픽업 서비스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고객 주변에 위치한 1만여 개의 GS25(일부 점포 제외)에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상품 수령이 가능한 서비스다.

또 지난해 말부터 전국 16개 지자체와 협력해 도서관·지하철·공영주차장 등에 위치한 무인 택배 보관함을 통해 픽업 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다.

픽업 서비스는 상품 도착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임의 반송처리 될 수 있다. 일정 크기 이상의 상품이나 신선식품·설치상품 등 일부 품목은 제한된다. GS샵은 이후 GS칼텍스 주유소 등 고객의 주변에 위치한 여러 장소와 협의해 픽업이 가능한 곳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상품을 주문할 때 배송주소 입력 대신 화면에 있는 픽업 서비스로 받기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이후 택배가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내용이 전송된다.

배송이 시작되면 모바일을 통해 택배기사의 사진과 위치·예상시간 등을 모바일 앱을 통해 직접 볼 수 있는 라이브 배송 서비스를 시행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GS샵은 기존에 협력사가 직접 배송하는 형태인 직송을 개선했다. 협력사 대신 배송부터 반품까지 GS샵이 관리해주는 직송관리스템을 도입한 것. 이로 인해 협력사는 인건비를 절약하고 고객들은 더 정확한 정보 습득과 빠른 반품이 가능해졌다.

GS샵은 1인 가구의 증가 등 고객 개인의 필요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고객 맞춤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GS샵은 TV홈쇼핑 개척자에서 나아가 모바일 커머스, 글로벌 쇼핑 리더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통 채널이다. 지난 1994년 우리나라에 첫 TV 쇼핑을 선보인 GS샵은 TV, 카탈로그, 인터넷과 모바일, 위성과 IPTV까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온라인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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