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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교육은 국가의 대계이자 희망··· 교육 현장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

목정미래재단 김영진 이사장 인사말

제3회 미래교육창조상 시상식을 마무리하며 교육 현장의 일선에서 애쓰시는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목정미래재단은 1973년 설립된 이래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인재는 미래를 만든다’는 고 목정 김광수 이사장님의 유지에 따라 오늘날까지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미래의 주역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영·유아 보육 지원이나 학술진흥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는 ‘미래교육창조상’을 제정해 선생님들을 위한 지원 사업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미래교육창조상’은 학교 및 교육기관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창의적 수업역량 강화를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나아가 읽고 쓰고 외우기만 했던 과거의 낡은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지·덕·체는 물론 문제 해결력을 갖춘 21세기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은 선생님의 격려와 관심 덕에 올해 응모 편수가 172%나 증가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교육은 국가의 대계이자, 우리의 희망입니다. 미래교육창조상 출품작에서 나타난 선생님들의 가르침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며 우리나라 교육의 장래가 매우 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의 작은 노력이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목정미래재단은 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수상하신 모든 선생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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