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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사회 초년생도 자산가도···돈 불리는 자산관리,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재정·자산관리자문 전문회사인 로드스타자문은 합리적이고 윤리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로드스타자문의 김준성 대표(왼쪽)와 구본석 대표.

재정·자산관리자문 전문회사인 로드스타자문은 합리적이고 윤리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로드스타자문의 김준성 대표(왼쪽)와 구본석 대표.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금융상품은 팔지 않고 금융자문만 제공하는 회사에서 상담 받는 소비자가 절반을 넘고 있다. 금융 선진국에서 소비자가 순수자문사를 선택하는 이유는 보다 합리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맨해튼 빌딩의 70% 이상을 소유하고 있을 만큼 거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는 유대인은 평소 자산관리나 투자에 있어 철저하게 자산관리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드스타자문

재정·자산관리자문 전문회사인 로드스타자문은 합리적이고 윤리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회사다. 로드스타자문을 창업한 김준성 대표와 구본석 대표는 “개인의 자산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은행에서 근무하면서 PB서비스의 한계 때문에 창업하게 됐다”고 한다.

자산관리서비스는 100억원 이상 소유한 부자들만 받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금융환경이 매우 복잡하고 부동산 가격이 침체되어 있는 최근 환경에서 더 필수적 서비스로 떠올랐다.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부터 자산가까지 자산·재정서비스를 받아가면서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다면 돈을 불려나가는 더 빠른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

로드스타자문은 금융상품이나 기타상품 판매를 하지 않는 독립적인 자문회사다. 고객에게 유리한 재정·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경영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로 금융상품의 판매를 통한 자산관리서비스는 소비자 보다 금융사 이익에 더 유리한 자산관리서비스를 받을 여지가 있다.

국내 상당수 자산관리서비스는 금융회사 직원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판매중심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제안 받는 사례가 있다. 금융관련 민원사례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로드스타자문의 전문가는 금융상품의 판매행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에게 가장 합리적인 포트폴리오와 제안을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로드스타자문의 전문가는 ‘관리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점검이 이뤄진다.

김준성 대표는 “자산관리는 외국사례처럼 돈이 매우 많은 자산가들만이 받는 것은 아니다”며 “소득은 한정되고 물가는 오르는 상황에서 자신의 돈을 불려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일반인도 자산가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본석 대표는 “로드스타자문은 소비자의 소득·지출·부동산·금융자산·부채·보험 등을 면밀히 분석해 이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안하며, 분석 및 제안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돈이 안정적으로 불어날 수 있도록 자문을 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문의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42번기 13, 3층(논현동, 씨꼴빌딩), roadstaradvisor.co.kr, 02-2039-7331.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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