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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들 문준용 “맥 프로 180만원에 팝니다” 중고 거래 흔적도

[사진 케이머그 캡처]

[사진 케이머그 캡처]

 
대통령 선거 후보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아들인 문준용씨에 대한 과거 행적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파슨스 디자인&테크놀로지 석사 과정의 졸업 작품 뿐 아니라 국내에서 전시 작품 활동을 하면서 중고 컴퓨터를 거래한 기록까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미국 정보통신(IT) 기기 제조회사 애플 제품만을 다루는 판매 홈페이지 케이머그(KMUG)에는 문준용씨가 2013년 3월 중고 거래를 한 흔적이 남았다. 문씨는 이날 ‘[중고장터 : 팝니다] 맥프로 : 2012년 구입 2.8GHz Quad-Core 팝니다’는 제목으로 해당 제품을 180만원에 내놨다. 사용 기간은 10개월, 상세 설명에는 ‘구입 즉시 전시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외관 파손 전혀 없으며, 전시용 소프트웨어 설치 후 실행만 한 것이라 하드디스크 등의 부품 소모 또한 적은 편입니다’고 안내했다.


 문씨는 이같이 국내에서 전시회 활동을 한 뒤에 2006년 12월 고용정보원에 5급 일반직 신입 직원으로 채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문씨가 활동한 블로그에는 조명과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일부는 한국의 고궁을 활용한 소재도 활용했다. 사물놀이로 추정되는 국악도 작품 배경음악으로 활용됐다.
 
[사진 문준용씨 블로그 캡처]

[사진 문준용씨 블로그 캡처]

 
 해당 영상에는 외국인이 몰려 문씨의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도 담겼다. 문씨의 해외 친구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6년 전에 “좋은 작품이다”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올렸다.
 
[사진 문준용씨 블로그 캡처]

[사진 문준용씨 블로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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