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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긴 듯" 혹평받은 김풍의 요리 어떻길래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웹툰작가 김풍의 요리가 또 화제가 됐다.


김풍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인 조세호의 냉장고 재료로 면 요리를 선보였다.
 
김풍은 한눈에 봐도 기름기가 많은 국물의 면 요리 '긴풍면'을 만들었다. 조세호는 김풍의 요리를 본 뒤 생각하지 못한  비주얼에 실망한 모습을 보였고, "옆집이 짬뽕 시켜먹고 내놨을 때 느낌"이라고 혹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이를 맛본 조세호는 비주얼과 다른 반전 요리에 놀라며 "국물이 개운하다"고 평가했다.
 
앞서 김풍은 지난달 7일 김윤아 김형규 부부가 출연한 방송분에서도 기상천외한 창작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김윤아 인스타그램]

 
당시 김풍이 만든 고기 요리 '시금치 나무에서 애벌레 쇼를'은 실제 애벌레를 연상하게 할 정도로 흡사한 모양새로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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