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산업진흥원 '2017년 찾아가는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서울 주요 지역별 ‘2017년 서울산업진흥원(SBA)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각 지역별 기업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3월 28일 양재 aT센터 5층 그랜드홀, 3월 29일 상암 DMC SBA 본사 2층 콘텐츠홀, 4월 4일 G밸리컨벤션 1층에서 각각 오후 2시~4시 차례로 개최된다.
 
SBA는 2017년 사업설명회를 통해 ▲서울형 R&D사업 ▲산학연구 활동지원 ▲지식재산권(IP) 창출·보호·활용 ▲유통·마케팅 지원 ▲채용 지원 등 다각적인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연관성이 높은 기술보증기금,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 초청 사업안내를 병행해 기업들의 정보접근성 및 편의성을 제고한다.
 
사업설명회는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 연구소 및 대학 관계자,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 온라인 참가신청 및 현장등록을 통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외 경기침체로 기업활동이 다소 위축된 상황이지만, ‘서울형 R&D, 산학연 과제발굴 연구회, 지식재산권 창출·보호·활용, 온·오프라인 유통지원’ 등 SBA의 기업성장 핵심 솔루션 제공을 통한 서울시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기업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