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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0.33%↑


【베이징=신화/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1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3% 오른 3261.61로 거래를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2% 오른 1만586.6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37% 오른 1961.06으로 장을 마쳤다.

 전장 대비 0.02% 내린 3250.25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 장에서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고, 오후 장에서는 작은 변동폭을 등락을 반복하다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승세는 소비 관련주의 강세 때문으로 분석됐다. 중국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안도감이 커진 가운데 소비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중국 최고 명주 마오타이를 생산하는 업체인 구이저우 마오타이사 주가는 전날에 이어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소비주 이외 철강, 유색금속, 건축자재 등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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