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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불쌍하긴 처음" 그의 안쓰러운 순간

'Joe Ellison' 트위터

'Joe Ellison' 트위터

세계적인 아이돌 저스틴비버가 불쌍해 보이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한 트위터 이용자가 저스틴 비버의 사진을 게재하며 "생애 처음으로 저스틴 비버가 불쌍하다. 쫓아다니는 팬들 때문에 치킨 한 조각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다니"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일행과 함께 야외에서 식사하고 있었지만, 이내 팬 수십명에 둘러싸였다.

말 그대로 '유명세를 치르는' 장면이다. 
 
특히 팬들과 저스틴비버 사이에 경찰로 보이는 인물이 서서 팬들을 제지하고 있었다.
 
이 사진은 영국 매체 유니래드에도 소개되며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비버는 식사를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렇게 무작정 소리 지르시면 야만인 같아요...야만인과는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없죠. 누군가는 내 얼굴을 만지기도 했는데 그러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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