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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화장품 제품 브랜드 ‘세라케어’, 올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수상

민감성, 지루성 피부 화장품 전문 브랜드 ‘세라케어’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했다.


‘세라케어’는 2007년 지루성피부염 커뮤니케이션 지루샵이 첫 제품을 출시한 이래로 매년 꾸준히 제품을 출시해온 민감성 피부전문 화장품 브랜드다. 감성 피부와 지루성 두피를 타켓으로 개발된 만큼, 해당 분야의 판매량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독보적인 평가를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 대상 시상에서는 생활의 오염과 화학물질 사용 증가로 민감성이나 지루성 피부염 환자 수가 늘고 있는 것과 관련,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문적인 제품 개발이 높은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라케어는 기존 세라마이드의 저용해성 및 재결정성 등의 단점을 극복한 특허성분 CERACARE H30S라는 수용성 세라마이드를 주성분으로 하여 피부장벽기능의 집중 개선을 통해 피부개선을 목표로 출시됐다.
 
제품 출시 전에는 지루성 커뮤니티 회원을 통해 원료를 선택하고 자극도 조사 등을 통해 철저한 모니터링 과정을 제품 개발에 연결시킴으로써 민감성, 지루성 피부와 두피에 가장 이상적인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는 세럼과 샴푸, 수분크림 등 십여 종에 이르는 제품이 출시된 상태이며,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을 바탕으로 SNS와 지루카페 등을 통해 입소문이 상당하다. 이에 연매출이 해마다 두 배씩 폭증하며 놀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라케어 대표는 “특정한 성격의 소규모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그에 맞는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민감성 피부와 지루성 두피 등에 효과적인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연구와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들보다 빠르게 시장을 예상하고 빠르게 첫 단추를 꿰어서 시작했던 안목과, 환우들에게 절대적으로 정직해야 한다는 소신을 토대로 진솔한 후기 하나하나를 자산처럼 여기고 이끌어왔던 것이 지금까지 올 수 있던 자산이자 원동력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세라케어를 통해 민감성, 지루성 피부를 효율적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향후 비전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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