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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선 앞두고...33% 차지하는 최대 유권자층은 40~50대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줄을 선 모습. [사진 중앙포토]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줄을 선 모습. [사진 중앙포토]

오는 5월 9일 대통령선거일이 확정된 가운데, 투표를 앞둔 우리나라의 '최대 유권자층'은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가 21일 발표한 2월 말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보면 연령별 분포에서 40대가 17.0%로 가장 많았다. 50대도 16.4%로 나타났다. 주민등록 인구 10명 중 3명이 40~50대인 셈이다.
 
2월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 주민등록 인구는 5171만 2221명으로 집계됐다. 1월 말보다 7천889명(0.02%) 증가한 것이다.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40대 인구는 총 877만 9846명이다. 그다음으로 많은 50대 인구는 845만 4764명으로 집계됐다.
 
40~50대 인구 다음으로 많은 연령층은 30대다. 30대는 총 751만 569명으로 전체 주민등록 인구 중 14.5%에 해당한다. 20대는 674만 1662명으로 13% 비율로 조사됐다.
 
60대 인구는 541만 6992명으로 전체에서 10.5%지만, 60대 이상 인구 모두를 포함하면 1023만 5951명이다. 전체의 19.8%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등 9개 시도에서 4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강원·충북·경북 등 7개 시도에서는 50대가 가장 많았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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