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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장강명 소설 '우리의 소원은 전쟁', 영화로 만들어져

장강명 작가의 장편소설「우리의 소원은 전쟁」(2016, 위즈덤 하우스)이 영화로 제작된다.

장강명(라희찬=STUDIO706)-우리의 소원은 전쟁(예담)

장강명(라희찬=STUDIO706)-우리의 소원은 전쟁(예담)

21일 출판사 위즈덤하우스는 덱스터스튜디오와 판권계약을 맺고「우리의 소원은 전쟁」을 영화로 만든다고 밝혔다. 위즈덤 하우스는 "판권계약과 함께 영화 제작에도 투자하기로 했다"며 "곧바로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해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표백」(2011), 「한국이 싫어서」(2015) 등으로 인기를 모은 장강명 작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이 소설은 '김씨 왕조'가 붕괴된 이후 자본주의가 본격 도입돼 마약 카르텔 조직이 창궐하는 등 북한의 어두운 미래상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국가대표'(2009) '미녀는 괴로워'(2006)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대표로 있는 제작사 덱스터스튜디오가 어떻게 이 소설을 표현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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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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