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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긴장한 듯 손깍지 꼭 낀 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포토라인 앞에서 손깍지를 낀 채 검찰관계자를 바라보고 있다.조문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포토라인 앞에서 손깍지를 낀 채 검찰관계자를 바라보고 있다.조문규 기자

피의자 신분으로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포토라인 앞에서 표정은 차분해보였지만 긴장한 듯 두손을 꼭 모으고 있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중나온 임원주 사무국장과 인사나누고 있다.조문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중나온임원주 사무국장과 인사나누고 있다.조문규 기자

이날 오전 9시16분쯤 서울 삼성동자택을 출발한 박 전 대통령은 오전 9시 24분쯤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정색 에쿠스 차량에서 내리며 마중나온 임원주 사무국장에게 고개숙여 인사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 포토라인으로 걸어가고 있다.조문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 포토라인으로 걸어가고 있다.조문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포토라인을 앞에 두고 걸음을 잠시 멈춘 채 검찰관계자의 말을 듣고 있다.강정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포토라인을 앞에 두고 걸음을 잠시 멈춘 채 검찰관계자의 말을 듣고 있다.강정현 기자

 
이어 이들의 안내를 받으며 경호원들과 함께 청사 건물로 향했다. 포토라인 앞 계단에 이르자 박 전 대통령은 그때부터 양손을 모은 채 손깍지를 꼈다. 
 
포토라인을 표시한 삼각형 꼭지점에 선 박 전 대통령은 손깍지를 꼭 낀  채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짧게 말한 뒤 바로 계단을 올라갔다. 다섯 계단을 오르면서도 박 전 대통령은 손깍지를 풀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손깍지를 낀 채 포토라인에 서고있다.강정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손깍지를 낀 채 포토라인에 서고있다.강정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청사로 들어가기 전 손깍지를 꼭 낀 채 포토라인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청사로 들어가기 전 손깍지를 꼭 낀 채 포토라인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손꺽지를 낀 채 계단을 오르고 있다.강정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손꺽지를 낀 채 계단을 오르고 있다.강정현 기자

 
박 전 대통령은 출입문을 네 걸음 앞에 두고서야 손깍지를 풀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 청사 건물 출입문 네걸음 앞에 이르고서야 손깍지를 풀었다.강정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 청사 건물 출입문 네걸음 앞에 이르고서야 손깍지를 풀었다.강정현 기자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특수1부 검사실인 1001호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지검 10층 모든 방은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의 검찰조사과정에서 영상녹화를 하지않기로한 것에 대해 박 전 대통령 측 손범규 변호사는 ”법률상 피의자에게는 검찰이 동의여부를 묻지않고 그냥 녹화할 수 있음에도 동의여부를 물어 그에 대해 부동의함을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조문규ㆍ김성룡ㆍ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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