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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4년 정유미가 예능 첫 도전하는 이유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가 예능에 첫 도전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20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는 “예능 프로그램은 처음이다. 나영석 PD에게 연락 받았을 때 윤여정 선생님이 나온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다. 내가 좋아하는 선배님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예능 촬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식당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일하다 와서 좋았고 며칠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나영석 PD가 이끄는 ‘윤식당’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사진 tvN '윤식당']

[사진 tvN '윤식당']

 
정유미, 윤여정 뿐만 아니라 나PD와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이서진, 신구도 함께 출연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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