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지원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조사서 금도와 품격 지켜야"

사진=박지원 트위터 캡처

사진=박지원 트위터 캡처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성실한 검찰 조사 태도를 주문했다.


박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날인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박 전 대통령의 소환날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 대표는 "금도를 지켜야, 품격있는 조사로 진실 규명해야 등 검찰에 요구를 많이 한다"며 "정작 해야 할 일은 박 전 대통령의 금도와 품격이다. 반성없는 모습이 금도나 품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25분쯤 검찰에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