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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오후 9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서울시가 20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 지역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PM 2.5의 시간당 평균 농도가 2시간 넘게 90㎍/㎥ 이상으로 지속되면 발령된다. 9시 기준, 서울 25개구의 평균 PM 2.5 농도는 114㎍/㎥이었다.
 
서울시는 "대기정체 영향으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수준까지 도달됐다"며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부득이하게 실외 활동을 하거나 외출을 할 경우 "황사 마스크나 방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서울 앱,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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