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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나문희 X 이제훈, 새로운 조합…'아이 캔 스피크'

배우 나문희와 이제훈이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사진=tvN)-(사진=전소윤 studio706)

(사진=tvN)-(사진=전소윤 studio706)

나문희는 끊임없이 구청에 민원을 넣는 나옥분 여사 역을, 이제훈은 나 여사의 민원 세례에 시달리는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박민재 역을 맡았다. ‘아이 캔 스피크’는 나이·성별·성격이 다른 두 사람이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며 마음을 여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릴 예정. ‘광식이 동생 광태’(2005) ‘시라노;연애조작단’(2010) ‘쎄시봉’(2015)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3월 말 촬영에 들어간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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