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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친구 머리를 모니터에 꽂아버린 남자가 밝힌 이유

[사진 월드오브버즈]

[사진 월드오브버즈]

게임에 져서 화가 난 남성이 옆자리 팀원의 머리를 모니터에 박아 다치게 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중국 간쑤 성 란저우 지역의 한 PC방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 남성은 PC방에서 온라인 게임 롤(LOL, League of Legends)을 하기 위해 4명이 팀을 이뤘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진 '랭크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했지만 연달아 패배했다. 함께 게임을 하던 팀원의 실수 때문에 자신의 랭크가 떨어졌다고 생각한 남자는 분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팀원의 머리를 모니터에 메다꽂았다.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이 당시 사진을 찍어 온라인상에 게재했고 이는 많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월드오브버즈]

[사진 월드오브버즈]

 
사진 속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피해자와 한 가운데가 뻥 뚫려있는 모니터를 확인할 수 있다. 사고 직후 PC방 직원은 재빨리 피해자를 병원으로 옮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PC방 갈 때 헬멧 챙겨가야겠다" "저렇게까지 화가 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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